김수혁 | 루비출판 | 0원 구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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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29
<육체의 고백 개정판>
“어서 넣어줘요.. 어서요..”
조급하게 외치는 서연에게 다가선 강혁이 서연의 허리를 당긴 뒤 자신의 육체를 잡아 서연의 몸 안으로 힘차게 밀어 넣었다.
“하아아.. 하..으..”
“더 깊숙이 밀어 넣어요.. 하아아.. 그래요.. 그렇게 넣어줘요..”
뜨겁게 외치는 서연의 목소리만큼이나 너무나 흠뻑 젖어버린 서연의 그곳은 아우성치듯이 강혁의 육체를 받아들였다.
“좋아요..미칠 것 같아..아아..”
“저도.. 너무 좋아요,. 오늘따라 당신이 뜨겁게 반응하니까.. 나도 더 뜨거워지는 것 같아요..”
“하으으... 여보라 부를래요... 여보 더 세게 박아줘요... 더 세게..”
“서연씨... 저기...”
“왜요...”
..